단맛을 좋아하는 초딩 입맛인 저는 예전에 믹스커피만 마셨습니다. 아메리카노를 무슨 맛으로 마시나 했지요. 제 입맛에는 너무 썼거든요.
그러다 당뇨약을 먹고 설탕을 줄이면서 입맛이 바뀌었습니다. 이제는 믹스커피는 너무 달아서 못 마시겠더라구요. 오히려 아메리카노가 고소했습니다. 이 맛에 사람들이 커피를 마시는구나 싶습니다.
아침에 일을 마치고, 커피를 한 잔 해야겠습니다.
이럴 때는... 역시 "I Love Coffee..."로 시작하는 이 음악이죠.
맨해튼 트랜스퍼(The Manhattan Transfer)는 1969년에 뉴욕에서 결성되어 그래미상 등 많은 상을 수상한 미국의 재즈보컬그룹입니다. 2000년대 초에 내한했을 때 직접 볼 기회가 있었는데요. 유쾌하고 즐거웠던 공연으로 기억됩니다. 사진 맨 왼쪽에 있는 원년 멤버인 팀 하우저(Tim Hauser)는 지난 2014년에 사망하여 트라이스트 컬리스(Trist Curless)가 그 자리를 대신 했고, 앨런 폴(Alan Paul), 재니스 시겔(Janis Siegel), 셰릴 벤틴(Cheryl Bentyne) 등 4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단맛을 좋아하는 초딩 입맛인 저는 예전에 믹스커피만 마셨습니다. 아메리카노를 무슨 맛으로 마시나 했지요. 제 입맛에는 너무 썼거든요.
그러다 당뇨약을 먹고 설탕을 줄이면서 입맛이 바뀌었습니다. 이제는 믹스커피는 너무 달아서 못 마시겠더라구요. 오히려 아메리카노가 고소했습니다. 이 맛에 사람들이 커피를 마시는구나 싶습니다.
아침에 일을 마치고, 커피를 한 잔 해야겠습니다.
이럴 때는... 역시 "I Love Coffee..."로 시작하는 이 음악이죠.
맨해튼 트랜스퍼(The Manhattan Transfer)는 1969년에 뉴욕에서 결성되어 그래미상 등 많은 상을 수상한 미국의 재즈보컬그룹입니다.
2000년대 초에 내한했을 때 직접 볼 기회가 있었는데요. 유쾌하고 즐거웠던 공연으로 기억됩니다.
사진 맨 왼쪽에 있는 원년 멤버인 팀 하우저(Tim Hauser)는 지난 2014년에 사망하여 트라이스트 컬리스(Trist Curless)가 그 자리를 대신 했고, 앨런 폴(Alan Paul), 재니스 시겔(Janis Siegel), 셰릴 벤틴(Cheryl Bentyne) 등 4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이제는 다들 나이가 있어 근황이 어떤지 궁금하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