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파주문화예술포럼 창립 6주년 기념식 및 제4회 파주문화예술대상 시상식>에 초대합니다.

2025-12-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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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파주문화예술포럼 회장 최용석입니다.

<최감독 브리핑>을 통해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.


올해는 파주문화재단의 출범과 함께 파주의 문화예술이 한 단계 도약하는 한 해였습니다.

파주문화예술포럼 역시 안팍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, 회원여러분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덕에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.

 

먼저 경기도, 경기관광공사, 경기아트센터, 경기문화재단, 파주문화재단 등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다수 선정되었고, 다양한 기획공연에도 초청되었습니다.
이를 통하여 <파주도서관 하우스콘서트 시즌4>, <재3회 파주시민합창제>, <별난 재즈 페스타 시즌5>, <파주 올뮤직 페스타 시즌2> 등 시즌제를 지향하는 프로젝트들을 꾸준히 추진하였으며, <별난 학예회>, <스윙 앤 펑키>, <산타할아버지의 음악선물> 등 새로운 콘텐츠들도 선보였습니다.

 포럼의 회원과 회원단체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. 회원은 정회원과 협력회원을 합하여 360여 명에 이르고, 예술단체는 70여 개에 이르고 있습니다.
양적 성장보다는 내부 결속을 강조하는 포럼의 기조를 생각하였을 때 매우 놀라운 성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.

무엇보다 ‘파주 DMZ 오케스트라’의 창단은 올해 포럼의 가장 큰 뉴스가 아닐까 싶습니다.
지자체나 기업의 후원 없이 오케스트라를 운영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.
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 여러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올해 ‘파주 DMZ 오케스트라’를 창단할 수 있었고, 공연을 통하여 시민 여러분들께 선보일 수 있었습니다.

 

‘파주문화예술 네트워킹 플랫폼을 표방’하는 ‘파주아트넷’의 조회수도 급증하고 있습니다.
그동안 포럼이 꾸준하게 시민 속으로 들어가기 위해 노력했던 것이 이제 그 결실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.

 

이제 파주문화예술포럼은 파주 예술인과 생활예술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파주 문화예술을 이끌어가는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.
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회원 여러분들, 궂은일 마다하지 않고 늘 함께해주시는 이사회 여러분 그리고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.
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.


연말을 맞이하여 <파주문화예술대상 시상식>을 개최합니다.
어느덧 4회째를 맞은 <파주문화예술대상>은 파주문화예술포럼의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 해동안의 성과를 축하하고,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입니다.
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함께 즐기고 축하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
 

파주의 예술인과 생활예술인 여러분,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들, 한 해 동안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.
앞으로도 파주문화예술포럼은 파주가 ‘문화예술로 행복한 도시’가 되는데 작은 역할이라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며, 늘 여러분과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.
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, 평안과 건강을 기원합니다.